흙, 물 그리고 시간의 묘법 일시Thu, Oct 15 · 12:00 AM장소울산광역시 중구 중앙길 145 3층, CGV울산성남주최CGV 울산성남분류팝업 · 전시 ‘익명의 땅’에서 ‘묘법(Inscription)’까지2018년 갤러리그림손 10주년 기념 개인전 이후 8년 만에 갤러리그림손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그 동안 많은 국내외 전시와 아트페어를 통해 ‘흙의 작가’로 알려진 작가는 흙과 물을 매개로 자연과 시간, 물질의 흔적을 탐구해 온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익명의 땅(Terre Anonyme), 대지의 몽상, 물의 초상(Portrait d'eau)과 함께 최근 새롭게 시작한 묘법(Inscription)을 선보인다.채성필에게 흙은 단순한 회화의 재료가 아니다.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해온 오래된 물질이자 시간과 장소, 수많은 존재의 흔적을 품고 있는 물질이다. 작가는 흙을 물에 풀고 화면 위에 흘려보내며, 물질이 흐르고 스며들고 쌓이고 마르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물성과 그 안에서 발생하는 우연을 회화의 중요한 요소로 다루어왔다.기간: 2026-10-15 ~ 2026-11-16장소: CGV 울산성남 ·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길 145 3층, CGV울산성남 · (울산 중구)분야: 전시요금: 무료문의: 02-733-1045,6안내: http://www.grimson.co.kr출처: https://www.data.go.kr/data/15138937/openapi.do (공공데이터포털 한국문화정보원) 흙, 물 그리고 시간의 묘법 · fnny